「제주항공우주박물관-국립광주과학관」 과학문화 확산 협력 업무협약 체결
- 양 기관 보유 전시·교육·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과학문화 경험 제공 -
□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(이사장 송석언, 이하 JDC)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4월 8일 국립광주과학관 중회의실에서 국립광주과학관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협약식에는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과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.
□ 이번 협약은 제주를 포함한 호남권 대표 박물관·과학관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국립광주과학관이 보유한 자원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루어졌다.
ㅇ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국립광주과학관은 연간이용권(국립광주과학관의 경우 연간회원권) 소지자에 대하여 상설전시관(국립광주과학관의 경우 통합관람권)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기타 전시·교육·홍보 분야의 협력도 진행하기로 했다.
ㅇ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4월 13일부터 개관 이래 최초로 연간이용권을 도입·운영할 예정이며 신규 출시에 맞춰 얼리버드 구매자 대상 JDC 면세점 쿠폰 증정(100명), 체험권 2종 증정, 박물관 굿즈 상시 10%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.
* 연간이용권 구매 시 가입일로부터 1년간 박물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.
□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은 “박물관 연간이용권 구매를 통해 항공우주 테마 아시아 최대 박물관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물론 광주광역시 인기 관광지 2연 연속 1위인 국립광주과학관을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”며, “지역을 넘어 과학문화 확산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