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항공우주박물관 무재해 목표관리 3배수(1,534일) 달성
- 전 직원 참여 안전문화 정착 노력 결실...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 기여 -
□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(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, 이하 JDC)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무재해 목표 3배수(1,534일)를 달성해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.
ㅇ 무재해운동*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사업장 전 직원이 참여해 재해 없는 일터를 조성하는 전국적 안전 실천 운동이다. 이번 3배수 달성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결과임을 보여준다.
*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 정한 규칙에 따라 목표 기간 동안 사업장 내 근로자의 중대 재해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,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 등의 산업재해 근절 운동
ㅇ 박물관은 그동안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해 △안전관리체계 강화 △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 △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. 특히 관리자 중심의 일방적 안전관리가 아닌, 근로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안전문화 조성에 주력했다.
ㅇ 박물관 측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에도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더욱 확고히 정착시킬 방침이다.
□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은 “이번 무재해 3배수 달성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박물관,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